갤러리 그리다 2022년 예정 전시 일람

UP2021 선정작가전 1부

작가: 김동진 박세린 석정인

전시기간: 3월 16일 - 3월 27일


UP2021 선정작가전 2부

작가: 노의정 임혜지 정유하

전시기간: 4월 1일 - 4월 13일 


UP2022 선정작가

작가: 김도현

전시기간: 4월 22일 - 5월 4일


UP2022 선정작가

작가: 김정우

전시기간: 5월 6일 - 5월 18일


UP2022 선정작가

작가: 배지인

전시기간: 5월 27일 - 6월 8일


UP2022 선정작가

작가: 윤근영

전시기간: 6월 10일 - 6월 22일


초대전:

작가: 김현옥

전시기간: 9월 21일 - 10월 2일


초대전:

작가: 이상호

전시기간: 10월 5일 - 10월 16일


초대전:

작가: 김도수

전시기간: 11월 2일 - 11월 13일


UP2022 선정작가

작가: 김희진

전시기간: 11월 18일 - 11월 30일


UP2022 선정작가

작가: 정우빈

전시기간: 12월 2일 - 12월 14일



월요일은 특별한 공지가 없는 이상 휴관이오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y gallerygrida | 2023/03/07 15:11 | 공지사항 | 트랙백
기획공모 ‘앞UP 2023’


갤러리 그리다 기획공모 ‘앞UP 2023’


회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교류의 장을 위해 2013년 2월에 개관한 ‘갤러리 그리다’는 젊은 작가들의 창작지원과 창작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열 번째 갤러리 그리다 앞UP 기획공모를 진행합니다. 

기획공모 '앞UP 2023’은 유망한 젊은 작가의 전시 지원을 통해, 갤러리와 작가간의 더 깊은 교류를 이끌어 내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작가의 진정성을 믿는 갤러리와, 자신의 언어를 찾아가는 작가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긴 호흡을 함께 할 동시대 작가를 융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선정인원 : 0명 

지원내역 : 2주간의 개인전 진행. 전시 공간 지원, 그룹전 참여 

지원자격 : 1983년 이후 출생한 미술 전공자로서 열정적으로 작업하는 작가

장 르 : 평면, 조각, 설치, 사진 등 제한없음. 단 전시공간의 규모에 적합하여야 함 ‘전시공간에 대한 안내’를 참조하십시오. 설치작업의 경우 별도의 전시 기획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조각 등 입체작업의 경우 전시공간의 규모와 운반 등의 문제를 반드시 고려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모기간 : 2022년 11월 18일- 2022년 12월 2일 

전시기간 : 2023년 중 협의된 기간 2주일 

전시장소 : 갤러리 그리다 

선정 방법 : 자문위원과 갤러리 심사 1차 포트폴리오 심사 → 2차 작가 인터뷰 

결과 통보 : 2022년 12월 중 인터뷰 일정 개별 통보. 2023년 2월 5일 최종 홈페이지 게재 

접수 방법 : 웹하드 접수, e-mail, 방문접수는 갤러리의 전시 진행기간에만 가능합니다. 가급적 웹하드를 이용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출 서류 : 

1. 공모지원서 양식은 웹하드 게스트 폴더에서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웹하드www.webhard.co.kr ID: tschann PW:3431 / Guest 폴더/ 앞UP2023 를 참고하십시오. 올리실 때는 올리기 전용 폴더에 폴더를 만들고 지원하여 주십시오. 

2. 포트폴리오 비평글, 작가 노트, 약력 등의 파일은 pdf파일로 제출하여 주십시오. 작품 이미지는 최근작을 중심으로 하여 10매 내외로 하여 작품 제목과 규격, 제작기법, 제작연도 등의 정보와 함께 pdf 또는 jpg 형식의 파일로 제출하여 주십시오. 

포트폴리오 전체를 pdf파일로 제출하셔도 무방합니다. 

자료를 압축하실 경우 반드시 zip파일로 하여 주십시오. 


*제출한 서류 중 포트폴리오는 공모 종료 후, 직접 수령하는 작가에 한하여 반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심사 결과를 참여해 주신 작가님들께 개별적으로 연락드리지 못함을 미리 양해 구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가급적 메일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email : gallerygrida@gmail.com 


by gallerygrida | 2022/12/02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아파트 가변설치 : 김희진 20221118 > 20221130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구,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에 걸쳐 개발된 대한민국의 제 2기 신도시이다. 도시는 주거시설, 상업시설, 공공시설, 녹지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그 중 주거시설, 특히 아파트 단지가 도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아파트들은 래미안, 자이, 아이파크 등 브랜드명과 추상적인 단어가 조합된 비슷한 구조의 이름을 갖고 있으며, 대부분 1000세대 규모에 20층 정도의 비슷한 층수로 이루어져 있다. 직접 도시 안으로 들어가 보면, 지도에서는 이름과 구획으로나마 구분할 수 있던 아파트들이 모두 비슷한 높이와 형태로 이루어져있어, 동 번호나 약간씩 다른 외벽의 색 정도로만 단지를 구분해 낼 수 있다. 집 안으로 들어가도 상황은 비슷하다. 어느 집에서 보아도 어떤 창문을 내다보아도,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멀리 보이는 혹은 가까이 보이는 아파트의 모습으로 모두 비슷하다. 이것은 비단 위례신도시만의 특징이 아니다. 비슷한 시기에 생긴 신도시나 뉴타운들은 유사한 규모와 형태의 아파트로 채워지고 있다. 지명 없이 도시의 모습만 보면 내가 위례신도시에 있는지, 김포신도시에 있는지, 거여마천뉴타운에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전시 '아파트 가변설치'의 작업들은 신도시에서의 시각적 경험들을 표현한 것이다. '가변설치'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아파트를 그린 평면의 회화들은 설치 방법과 바라 보는 방향, 방법에 따라 그 모습이 움직이고 변화한다. 이는 배치와 배열에 아무리 변화를 주어도 언제나 자연스러운 장면이 만들어지는, 신도시의 반복적이고 몰개성적인 풍경을 좀 더 직접적으로 표현해준다. 수직 수평의 직선과 직사각형을 그리고 그 안을 색으로 깨끗하게 채워 칠해주는 과정은 단정하고 반복적이며 안정감을 준다. 이는 편의성을 살리며 효율적으로 빠르게 생성되는 신도시의 모습과 비슷한 듯 하다. 그렇게 그려진 도시의 모습들은 아무리 변화를 주어 가변설치해 보아도 매번 유사한 풍경이 만들어내며, 이는 신도시 풍경의 획일성, 따분함 그리고 답답함 등을 보여주고 있다.

by gallerygrida | 2022/11/07 02:34 | 2022 | 트랙백
overwrite, erase : 김도수 20221102 > 20221113

빠르게 변하는 사회, 타인과 늘 연결되어 있지만, 역설적으로 외로움과 결핍이 더욱 커지는 시대, 외로움에 지쳐 서로를 닮아가듯, 허전함을 채우려 경쟁하듯, 반복적인 삶 속에 허우적거리고 목적을 향해 발버둥치는 모습이 마치 재난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서 여러 가지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그것이 꼭 나쁘지도 좋지도 않으며, 반복적인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되기도 하고 뜻밖에 만난 애꿎은 재난이 되기도 한다. 앞서지 못하면 뒤처지고 무리에 들어가지 못하면 스치듯 잊힌다. 누구나 이런 재난 때문에 밤새 고민에 빠지고 신체적, 정신적 피로감이 누적되어 생체리듬이 깨지며 괴로움을 느낀다. 무기력해지는 자신을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지난 과거일, 고통스러운 기억을 또렷이 마주하고 화면 안에 재구성하여 그것을 힘 있는 붓질로 덮음으로써 극복해 나가려 한다.

by gallerygrida | 2022/10/16 21:19 | 2022 | 트랙백
D.F. : 이삼오 20221005 > 20221016

나는 꽃이 싫다


그래서 전시회가 끝날 때면 처치 곤란한 꽃들 때문에 힘들었. 그래서 꽃을 죽였다. 아니 꽃이 죽어버렸다. 꽃의 생김새가 어웅하여 내겐 공포스러운 장면을 연상케했다. 꽃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기괴하고 혐오스러운 모습이 마치 외계생명체를 했고, 향기도 좋지 않다. 나는 꽃이 죽는 방관했다. 내가 조금이라도 꽃에 관심이 있었다면 죽진 않았다. 죽긴 어도 연명할 있지는 않았을까? 꽃에 관심을 갖고싶었다

그래서 작업을 시작했다

내게 사진 작업은 싫어하는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해준다

오랜 작업 끝에 이제 꽃이 싫지 않다

내가 느낀 바로 꽃은 살아서는 명징하여 기운을 나눠주고, 박명한 꽃은 죽어서도 처연미를 뽐낸다

이젠 꽃이 애처롭다


by gallerygrida | 2022/10/04 17:37 | 2022 | 트랙백
내 마음 속 풍경 : 김현옥 20220921 > 20221002

마음속 풍경


그림을 그릴때에 " 내가 이것을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마주한다

색채와 형태의 나타남. 나타났다 사라지게 하는 의도의 이유. 선택과 버림. 관심을 갖는것과 그렇지 않은 대상들의 차이....


눈에 보이는 현상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에 의해 판단되어지고 결정되어지는 것일 것이다.

화면에 현상으로 나타나는 그림을 통해 주체인 작가의 의식과 무의식 세계에 대해 탐구해 간다면 결국은 영혼 깊히 묻혀져 있는 자아의 참된 모습을 있지 않을까


예술은 자신도 때로는 이유를 알기 힘든 표출된 자화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때 나는 거울을 보며  자화상을 그리곤 하였는데 결국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눈에 보이는 형상에서라도 찾아보고자 하는 몸부림이었던것 같다.


" 마음속 풍경" 이라는 화두가 던져진 이번 전시는 자아를 이루는 내면의 궁극적 원인, 이유, 의미들을 찾아가는 여행이었던것 같다

어릴적 놀이를 하며 즐거웠던 기억들, 행복과 아픔이 어우러졌던 시간과 공간들이 있었다


나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 잡았던 , 바위, , 나무, 시냇물.. 삼라만상이 파고들었던 마음의 바탕엔 무엇이 있었는가 생각해 보는 시간들이었다.

 

어릴적 가족들 속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던 마음의 풍경들을 탐구해 가며 지금 현재 표출되어지는 자아의 근원적 모습을 찾아가고자 하는 여정이었다.

by gallerygrida | 2022/08/12 01:19 | 2022 | 트랙백
One Frame : 윤근영 20220610 > 20220622

우리는 언어를 유한한 요소로 분해할 수 있고 그 요소들을 의식적으로 재조합하여 무한히 활용할 수 있다. 그러한 ‘유한한 수단의 무한한 활용’이라는 언어의 특성에 의해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고 이해할 수 있다. 그 의미 생성 덕분에 언어 속에서 의식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해진다. 나는 또 다른 의미를 생성하기 위해 새로운 언어를 만들려 시도하고 있다. RGB 연작은 사람의 신체적 감각을 유한한 요소로 분해하고, 재조합 하는 작업이다.

RGB 연작은 사람의 시각적 감각을 3가지 색상인 빨강, 초록, 파랑과 2가지 밝기인 하양, 검정이라는 최소한의 요소로 분해하고 배열하여 병치혼합한다. 사람의 망막에는 세 종류의 원추세포가 있는데, 각각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에 주로 반응한다. 사람의 두뇌는 원추세포의 복합적 반응을 해석하여, 3가지보다 더 복잡한 색상들을 볼 수 있게 한다. RGB 연작의 이미지는 멀리서 볼 때는 혼합되고, 가까이에서 볼 때는 분리된다. 보는 사람은 이를 통해 연속적으로 보이는 세상이 단순한 요소들로 쪼개지고 다시 합쳐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간은 어떠한 순간과 순간 사이의 간격이다. 삶은 태어나는 순간과 죽는 순간 사이의 간격이다. 그리고 그 시간은 장면들의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간을 계속 나누고 나누다 보면, 영화 필름의 한 장처럼 한 장면이 될 것이다. 전시 One Frame은 분해된 시간, 즉 우리의 삶을 이루고 있는 장면을 시각적 요소에만 집중하여 다시 분해하는 작업이다.

by gallerygrida | 2022/06/08 00:04 | 2022 | 트랙백
비, 밤, 별 rain, night and stars : 배지인 20220527 > 20220608

비가 내리는 날에 창밖을 바라보거나, 밤길을 걷거나,하늘에 별을 쳐다볼 때, 나는그런 생각들을 한다. 아직도 깨끗이 걷히지않은 어린시절들과 멀리서 다가오는 것을 보았던 이별들,조용하고 차분한 방에서 보낸 날들과 바닷가에서 맞이했던 아침,지울 수 없는 후회들과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감특별하지 않는 그 시간 속에서 나는 과거로 돌아가기도,현재를 바라보기도, 미래를 상상하기도한다. 이런 사색에 빠지다 보면 내가 바라보는장면들은 평소와는 조금 낯설게 느껴진다. 그리고그 순간에 바라본 풍경을 그리고자 하였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그저 의미 없이 흘러가는 순간들이 있다. 버스 창문을 빠르게 스치는 빗방울, 빛나는 도시를 감싸고 있는 밤 하늘, 칠흑 같은 우주 속에 가까워 보이지만 아주 먼 거리를둔 채 공허하게 떠있는 별들. 나는 이런것들이 우리의 모습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곁에 있다고 생각하다가도멀게만 느껴지는 인간관계. 그래서 나의 일상의풍경은 한없이 차갑고 슬프게 느껴진다, 하지만한편으론 늘 우리 근처에 있는 비, 밤 그리고별들로부터 오는 온기도 느낄 수 있다. 그런정서들을 그림에 담고 싶었다.

 

사진이라는 프레임을 사용해오며 그것을 작품으로 풀어 나갈때, 집중과 생략을 통해 화면을 구성하는것이 중요하다. 인물을 중심으로 작업을 해올때는 그것이 비교적 쉬웠지만, 전경에서는그러한 포인트를 잡는 것이 어려웠다. 초반에는그리고자 하는 배경과 인물을 작게 조합하는 점경의 방식으로 작업을 시작하였고,드넓은 풍경으로 넘어가기 이전에 길에 버려진 화분이나 길을 걷다 찍은 푸른 꽃, 정물화와 같이 인물이 아닌 소재들을 그리기도 하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다양한 대상과 상황들이 공존하는 정경을 그리는것은 여전히 나에겐 큰 숙제였다.

 

한강에 반사되 부서지는 빛과  그 사이로 보이는 나무와 오리 배를 그리면서 현대철학가 베르그송이 회화에 대한 글이 도움이 되었다. “회화는 세계의 한 면을 드러내어, 우리가 그것을 다시 알아보고 진실되게 여기게 된다라는 문장이었다. 우리를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 빛났다 사라지는 수많은 이미지들을 화가는 분리시키고화폭에 잘 고정시켜놓으므로 우리가 보지 못한 어떠한 것들을 보여주게 해줄 수 있다고도 하였다. 그래서 어떠한 설정과 이야기를 담으려는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내가 그 순간에 느꼈던감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만 집중했다

 

어느새부턴가 작업실은 푸른색들로 채워져 있었다. 파랑은 다루기에 가장 어려운 색감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파랗게만 칠한다 해서 해가저 버린 바다의 깊이감을담을 수 없다. 빛에 따라 달라지는 물의색깔처럼, 규정 내릴 수 없기 때문에 푸른색을가지고 있는 것들은 나의 심경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다.그렇기에 blue는 나에게 선명하면서도 닿지 않는 어떠한 존재의 영역이다그 분위기를 그려내는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모아둔 일기장, 오래된 드로잉들, 간직해온 그림책들을 다시 한번 들춰보곤 한다. 오는 날의 수채화,긴 하루끝에 적는 서러움, 어두운세상을 하얗게 비추는 달. 문득 내가 그리고우리가 살아 쉬는  모든 순간들에,, 이 담겨있다는 걸 알았다.나는 우리들이 살아가며 겪는 외로움, 비애, 우수를 그곳에서 위로받았던 것 같다

by gallerygrida | 2022/06/01 13:20 | 2022 | 트랙백
현상의 이면 : 김정우 20220506 > 20220518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한 것들이 작품의 재료로 사용될 때, 그만큼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이 그 시작이었다. 노동 현장에서 사용되는 재료를 미술의 영역으로 끌고와 돈을 버는 재료에서 예술적 재료로 기능이 바뀌는 지점을 주목하였다. 기능이 변함에 따라 그 가치도 변하는 것은 외부의 어떠한 힘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했다. 존재하는 것들의 의미가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면 그 대상을 이루고 있는 물리적 성질은 어떤 존재성을 가지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물질 그 자체가 가진 특성에 주목하여 이미지를 드러나도록 하였다. 현상의 이면은 존재하는 대상의 물리적 형태 외 보이지 않는 인식의 영역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by gallerygrida | 2022/05/04 11:53 | 202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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